산업 안경

“고객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5 18:12

수정 2012.01.25 18:00

▲ '2012년 안경사업부문 핵심정책방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박대성 대표이사.\\

(주)토마토디앤씨(대표이사 박대성) 안경사업부는 지난 11일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2년 하례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맹안경원 대표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제품수주를 포함한 안경사업 핵심정책방향 및 세무세미나를 겸한 자리가 되었다.

토마토디앤씨의 협력업체인 사필로코리아, 다리F&S, 시원아이웨어 등 수입업체들과 대승옵티칼, 세양코리아, 에스원광학, 팬텀옵티칼, 디아이콘, 한별광학 등 국내 2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품 수주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세미나에서는 '2012년 안경사업부문 핵심정책방향'에 대해서 박대성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가맹 안경원의 수익 극대화 및 강한 경쟁력을 갖추는 정책실행'을 2012년 키워드로 잡고 본사와 가맹안경원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 한 정책실행, 고객 흡인력과 고객 관리력, 강력한 마케팅 파워를 갖춘 브랜드, 각 가맹안경원 근무종업원의 만족도 제고 등을 탄탄한 수익구조를 갖춘 안경원의 조건으로 설명했다.

이어 '놓치기 쉬운 절세전략과 인사노무'에 대해서 성해용 프랜차이즈 전문세무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안경원에 꼭 필요한 절세전략과 사업장에 필요한 퇴직급여, 퇴직연금 등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인사노무에 대한 상세한 강의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토마토디앤씨 안경사업부 내 3개 브랜드(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안경나라, 씨채널안경) 전체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본사 및 협력업체 제품을 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2012년 본사의 사업비전 및 운영계획 발표로 가맹점과 함께 원활한 사업운영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토마토디앤씨 박대성 대표이사는 "기존 수주회 형식에서 벗어나 가맹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자 새롭게 구성된 행사였으며, 본사와 가맹안경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로 만들었다"고 전하고 "아이웨어 정보와 패션 트렌드를 확인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kkeehyuk@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권기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