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예방 달인' 박종태씨
고용노동부는 이달의 '산재예방 달인' 수상자로 고려대의료원 안산병원 산업의학센터 박종태 교수(51·사진)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교수는 예방의학·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지난해부터 경기 서부 근로자 건강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근로자의 직업병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산재예방 달인'은 기업, 재해예방단체 등 안전보건 관련 업무 종사자 중에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relee@fnnews.com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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