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티셔츠 등장, 다이아 16개 장식 "그냥 집 살까?"
무려 한 장의 4억원이 넘는 티셔츠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의 한 제조사가 제작한 이 옷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티셔츠’로 한 장에 40만 달러(한화 약 4억4000만원)에 달하는 가격을 자랑한다.
앞서 이 제조사는 지난해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원)짜리 초고가 티셔츠를 판매했지만 이 가격보다 무려 8배나 비싸 새로이 신기록을 달성한 것.
이번에 공개된 이 티셔츠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블랙 컬러에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됐으며 일반티셔츠보다 이산화타소 발생을 90%줄인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이 티셔츠는 앞면에 1캐럿짜리 8개의 흰 다이아몬드와 8개의 검은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라리 집을 사고 말지”, “부자들의 티셔츠인가”, “웬만한 슈퍼카보다 비싸다”, “저거야말로 돈놀이다”, “사 입는 사람이 있긴 있는건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 티셔츠는 전 세계 어디에도 배송이 가능하며 배송비는 무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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