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학 연구원은 "기존 안성공장이 2월말로 정리되고 신공장인 아산공장으로 캐파 증설이 완료되면서 관리비 감소, 가격 협상력 상승, 수율 안정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15% 이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또한 EMI 차폐필름, 메탈 CCL 등 신제품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목표 1700억원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면서 "AMOLED 소재 사업에 진출하면서 또 하나의 성장동력을 확보했는데 봉지 필름과 On-Cell 터치스크린용 OCA 매출이 올해 본격화될 예정이고, 플렉시블 OLED용 기판과 LITI 공정용 Donor 필름 역시 2013년부터 매출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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