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딸공개, 미모의 아내와 귀여운 딸까지 "완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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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수 딸공개(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쳐) |
이범수가 미모의 아내를 빼닮은 딸 소을 양을 방송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는 현재 인기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촬영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범수는 지난 2010년 3월 출산한 첫 아이 소을 양의 모습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소을 양의 모습은 가수 비의 영어 선생님이자 미녀통역사로 유명한 어머니 이윤진 씨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결혼 2년차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이범수는 “아무리 내가 늦게 들어와도 꼭 먹을 것을 해준다”라며 “못하는 안마까지 해주는 모습이 귀엽고 고맙다”라고 아내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틴즌들은 “아름다운 아내에 귀여운 딸까지 이범수 진짜 부럽다”, “소응 양 정말 너무 귀여워요”, “내 아내는 왜 나보고 밥차려 주라고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좋은 아침’에서는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홍수현의 민낯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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