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에이슬리 영화데뷔, “미모도 대물림”

파이낸셜뉴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에이슬리 영화데뷔(사진=언더월드4-어웨이크닝 스틸컷)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에이슬리가 영화배우로 데뷔한다.

오는 2월23일 개봉예정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언더월드4-어웨이크닝’에서 인디아 에이슬리는 수수께끼의 능력을 지닌 소녀 이브 역으로 출연한다.

올리비아 핫세와 그녀의 세 번째 남편 데이비드 에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난 인디아 에이슬리는 올해 18세로, 하얀 피부와 갈색머리, 두렷한 이목구비 등 어머니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지난 2005년 어머니 올리비아 핫세 주연의 공포영화 ‘헤드스페이스’에 단역으로 얼굴을 비춘바있는 인디아 에이슬리는 이후 미국 ABC Family 채널의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The Secret Life Of The American Teenager)’시리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줄리엣의 유전자를 확인할 좋은 기회”, “하루빨리 보고싶다”, “미모도 대물림이 되나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디아 에이슬리가 출연하는 영화 ‘언더월드4-어웨이크닝’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케이트 베켄세일)가 펼치는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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