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김경진앓이 고백 “유성매직처럼 지워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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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현화 (사진 = 곽현화 미투데이) |
개그우먼 곽현화가 개그맨 김경진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곽현화는 지난 2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널 지워보려 노력했던 내 모습에...하지만 너무 어려워...유성 매직으로 내 맘에 새겨진 네 이름이 지워지질 않아”라는 글과 함께 김경진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곽현화는 김경진 사진에 유성매직으로 “니가...유성매직처럼...지워지지 않아...”라는 문구를 삽입해 김경진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곽현화는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김경진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김경진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곽현화 누나랑 사귀느니 군대를 한 번 더 갈게요! 진짜 내 스타일 아님”이라고 거절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에 곽현화도 “너랑 사귀느니 평생 처녀로 혼자 늙어죽을테다!”라고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하지만 이후 김경진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물고기 사진을 게재하며 “현화누나 닮았죠? 이 물고기 이름은 ‘곽현화 된장 물고기”라는 글로 다시 곽현화를 언급해 두 사람의 관계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곽현화가 게재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담인가? 아니면 진심? 헷갈리네”, “두 사람 이 기회에 사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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