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연애’ 김미경 캐스팅, ‘해품달'에 정면도전
|
김미경이 연우진의 엄마로 분해 '해를 품은 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수목 스페셜 4부작 드라마 '보통의 연애'에서 김미경이 연우진의 엄마 신여자 역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보통의 연애'는 한 살인 사건으로 인해 남겨진 사람들의 아픔과 사랑을 그린 미스테리 감성 멜로극으로 극 중 김미경은 큰 아들이 죽게 된 후 자신의 삶 자체도 죽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신여사로 분한다.
이에 김미경은 "그동안 엄마 역할을 많이 해왔지만, 이번 신여사 역은 좀 더 특별한 부분이 있다"라며 "아들의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 흔적을 ?아가는 한 여인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고 덧붙였다.
범인을 ?는 미스테리와 연우진, 유다인의 감성 멜로가 뒤섞여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보통의 연애'가 '해품달'을 제치고 2주동안 안방극장을 평정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보통의 연애'는 '영도다리를 건너다', '로맨스타운' 등을 통해 젊은 감각의 신선한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진원PD와 '심야병원'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선보였던 이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이효리 뱃살 포착, 복근실종 충격 소속사 "몸매관리 본인문제"
▶ 홍수현, 패션브랜드 모델 발탁 “차우희의 매력에 광고계도 흠뻑”
▶ 정애연 무보정 화보 공개, 관능미 돋보이는 완벽 몸매 '눈길'
▶ [인터뷰②] 하정우, “의외성 생각하고 캐릭터 찾아간다”
▶ 김소연 드레스, S라인 자태에 "예술적인 몸매" 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