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노트북 특집]레노버, 256GB SSD 울트라북 'U300s'
한국레노버의 '아이디어패드 U300s'은 33.8㎝(13.3인치) 화면과 14.9㎜의 얇은 두께, 최대 256GB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갖춘 최신 울트라북이다.
웬만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용량에 해당하는 대용량 SSD를 갖춰 빠른 성능과 함께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충분히 저장·활용할 수 있다.
U300s는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 '코어i5' 또는 '코어i7' 중앙처리장치(CPU)와 함께 4GB DDR3 D램 메모리,부팅속도 향상 기술들을 적용해 제품을 켜고 나서 10초 이내에 부팅을 끝마친다.
U300s는 하나의 알루미늄 틀로 만들어 매끄러운 느낌을 주고 무게는 1.32kg 미만이어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 세련미 있는 그래파이트 그레이 색상의 이 제품은 샌드블라스트 기법을 적용해 긁힘이나 지문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해준다.
레노버는 오랜 시간 배터리를 쓸 수 있는 특화기술을 적용해 최대 8시간 동안 U300s 제품을 연속으로 쓸 수 있다. 또 30분만에 50%까지 배터리를 채울 수 있는 빠른 충전기술도 가지고 있다.
U300s는 더블 쿨링팬과 고어텍스를 적용한 '브리더블' 키보드를 넣어 두 측면, 뒤쪽의 힌지로 공기가 통하도록 하는 설계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열이 적게 나고 노트북 아래 측면에 따로 통풍구를 따로 둘 필요가 없어 무릎이나 베개에 제품을 놓고 오랜 시간 무리 없이 쓸 수 있다.
U300s는 인텔 '코어i5' 또는 '코어i7' CPU를 적용한 모델이 있고 가격은 각각 134만9000원, 199만9000원이다.
한국레노버는 새학기, 새출발을 후원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속해 있는 동아리나 동호회의 올해 목표를 담아 사진과 함께 레노버 페이스북에 올리면 별도 선정과정을 거쳐 노트북, 태블릿PC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