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한화호텔&리조트,국내 골프장과 제휴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화호텔&리조트(대표이사 홍원기)가 회원 혜택 강화를 위해 국내 유명 골프&리조트와의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업무 제휴 골프장은 제주도 라헨느 리조트(18홀, 골프텔 60실),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CC(18홀, 콜프텔 143실), 그리고 경북 영천시 오펠골프클럽(27홀) 등이다. 제휴의 효력은 다음 달 1일부터 발효된다. 이번 제휴로 한화리조트 회원은 더욱 다양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각 제휴사의 회원은 한화리조트 전국 체인과 플라자CC 설악, 제주를 주중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화리조트는 이를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지속적인 제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02)729-3456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