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우월한 기럭지 돋보이는 어린시절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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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의 막내라인 리키와 창조와 캡이 과사(과거사진)을 공개했다.
28일 틴탑의 공식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해 리키와 창조, 캡은 자신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리키는 하얀 모자를 쓰고 모래사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모래 장난에 신난 꼬마 리키가 무럭무럭 자라 18살이 되었습니다ㅎ 어린시절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지 않나요?”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한 창조는 “저의 졸업앨범 속 사진을 보니 교실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있더라고요~ 초등학교 때부터 춤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던 창조어린이 였습니다^^ (부끄부끄)”라며 애교섞인 글을 남겼다.
이어 캡은 “모범생 같은 어린 캡입니다^^” 며 도련님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리키는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모태남신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황금비율 선보이며 팀킬을 증명하고 있는 창조”, “엘조, 천지에 이어 막내라인의 과사도 우월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틴탑은 Mnet ‘틴탑의 더 시크릿 아일랜드’를 통해 새로운 과거사진도 공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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