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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노트북 선물 어때요] LG전자 '엑스노트 Z330·Z430'

권해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LG전자 '엑스노트 Z330' 울트라북.
 LG전자 '엑스노트 Z330' 울트라북.

 LG전자는 100만원대 중반부터 최고 260만원까지 하는 고성능 울트라북 제품들을 내놓고 신학기 새내기들을 유혹하고 있다.

 LG전자의 고급 울트라북 '엑스노트 Z330'은 9.9초 만에 부팅할 수 있는 한국기록원 인증 최단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일반 노트북보다 3배 이상 빠른 속도다.

 제품 두께는 7.7~14.7㎜에 불과할 정도로 얇다. 엑스노트 Z330은 33.8㎝(13.3인치) 화면에 화면 테두리 폭을 줄여 전체 크기는 30.48㎝(12인치)대 노트북과 비슷하다. 무게는 넷북보다 가벼운 1.21㎏에 불과하다.

 인텔 '코어i7.i5' 프로세서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갖췄고 배터리는 6시간 이상 간다. 159만~260만원으로 가격 선택폭이 넓다.

 LG전자는 이달 35.6㎝(14인치) 크기 울트라북 신제품 '엑스노트 Z430'도 내놨다. SSD 대신 32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갖춘 새 제품은 부팅시간이 단 17초여서 일반 HDD 노트북 중 가장 빠르다. 비싼 SSD를 넣지 않고도 10초대 부팅속도를 구현한 제품은 엑스노트 Z430이 유일하다. 가격은 140만~160만원대다.

 LG전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엑스노트 Z330을 사면 전용가방과 무선마우스를 준다.

 또 '대세가 전하는 9가지 이야기'라는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 각계 유명인사가 엑스노트 사이트(www.xnote.co.kr)에 LG전자 울트라북의 빠른 부팅속도 체험기를 올린다. 이 체험기를 보고 감상평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LG전자 울트라북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같은 기간 전국 'LG베스트샵'을 찾아 엑스노트 Z330과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공유하면 추첨해 매일 9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주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권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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