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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G, 기업 임직원 종합재무건설팅 사업 진출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금융상품전문판매회사 KFG는 28일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기업 임직원을 위한 '기업간 거래(BtoB)' 종합재무컨설팅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임직원 종합재무컨설팅은 재직 임직원에게 재무교육과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임직원에게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결과적으로 기업의 업무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고 KFG는 전했다.

KFG의 BtoB 재무컨설팅 사업부문 박달성 부문장은 "기업체 임직원들은 부채 및 지출관리, 은퇴준비, 자녀교육, 내집마련 등 재무적 문제와 고민들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재무컨설팅 사업은 실질적인 임직원들의 재정문제를 다루는 재무교육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임직원의 재무적 안정을 도모해 기업의 생산성과 복지향상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KFG는 이번임직원 종합재무컨설팅사업 진출과 관련해 '기업경영자 및 인사ㆍHR담당자 초청세미나'를 준비중이다. 홈페이지내 BtoB 사업사이트를 개설하고 사업부를 통해 재무컨설팅 전문가도 채용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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