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일본 출판업계 1억5천만엔 러브콜 '즐거운 비명'
|
티아라가 일본 출판업계로부터 최고액 러브콜을 받았다.
29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켄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가 일본 출판업계로부터 1억 5천만엔(한화 20억 4천8백만원)이라는 최고액을 제안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티아라가 8박9일 유럽배낭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접한 한 일본 출판업계는 화보집과 달력, 그리고 120분 분량의 DVD를 포함해 1억 5천만엔을 제안해왔다.
이 일본 출판사는 일본 유명 배우 화보집을 발간하는 곳으로 ‘코어콘텐츠미디어JAPAN’을 통해 제안을 했고 이러한 소식을 접한 티아라는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티아라는 최고액 제안을 받고 “우리 그만큼 실력 있지 않아요”라며 “8박 9일 동안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우리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보고 결정해 주세요”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효민과 은정은 대형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차은택 감독과 트랜디한 패션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8박 9일간 유럽 올로케로 카메라 7대, 영상카메라 9대 등 엄청난 장비가 동원되는 7인조 신인 걸그룹의 10억 프로젝트 촬영에 참여하며 “차은택 감독과 조세현 사진작가에게 열심히 배워서 돌아오겠다”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고.
한편 효민, 은정, 차은택 감독, 조세현 작가 그리고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참여한 뮤직비디오의 주인공 신인 7인조 걸그룹은 배우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2010년 슈퍼모델2위를 수상한 김혜지 외 아직 공개 되지 않은 3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하하 무도앓이, 정준하와 무한상사 놀이중 “회사 언제열어요?”
▶ 이윤지 화보, 명품 각선미 공개 “이윤지의 색다른 매력”
▶ 심은진 간미연 신화콘서트 인증샷 공개, 다정한 모습 '훈훈'
▶ 이승환 사과 요구, “이선희 소속사 대표 공개적 비방 못 참아”
▶ JYJ, 청와대 영부인 초청공연 “K-POP 우수성 알리는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