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 "올봄 황사 걱정마세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29 11:00

수정 2012.03.29 10:23

삼성 "올봄 황사 걱정마세요"

삼성전자는 황사철 미세먼지와 공기 중 유해물질을 한꺼번에 제거해 실내를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공기청정기 2012년형 신제품(사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기협회로부터 청정능력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먼지거름필터-트루 헤파 필터-탈취필터'의 3단계 청정필터와, S-플라스마 이온 기술로 실내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삼성 2012년형 공기청정기의 트루 헤파 필터는 기존 집진필터가 여과하지 못했던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인 미세먼지를 99.97%까지 여과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주변의 먼지.냄새를 센서로 파악, 디스플레이 창에 공기의 오염도 상태를 아이콘으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언제나 실내 청정 상태를 확인하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내부 디자인 설계로 청소와 관리가 쉽고, 트루 헤파 필터와 탈취필터를 각각 옵션으로 공급한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49만9000원.

hwyang@fnnews.com 양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