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 방패’ 박은지-지상렬 궁합 ‘천생연분일까?’

파이낸셜뉴스


박은지와 지상렬이 궁합을 본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방송될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서는 자연미인인 것 같은 성형미인을 찾아내는 무속인과 성형외과 의사의 대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 녹화현장에서 성형미인을 귀신같이 알아맞히는 무속인은 “성형한 사람을 보면 수술한 부위의 고통이 자신에게도 느껴진다”면서 성형한 곳을 신통하게 알아맞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상렬은 무속인에게 박은지와의 즉석궁합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박은지는 궁합결과가 천생 연분으로 나올까봐 무척 초조해 했다는 후문이다.

사실 70년생 지상렬과 83년생 박은지는 무려 13살 차이가 나는데다 외모상으로도 전혀 조화로와 보이지 않지만 동화 속 ‘미녀와 야수’처럼 천생연분으로 나올 수도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당당하게 성형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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