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100만 돌파, “최고의 공감 멜로로 입소문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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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개론 100만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건축학개론이 관객 100만을 돌파했다.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1,000,286명, 오후 4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스크린 수 593개)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한국 영화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건축학개론’은 대한민국 남녀 모두의 감성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공감 멜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용주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스크린에서 재현된 풍부한 90년대 아날로그 감성으로 향수를 자극하며 엄태웅‐한가인‐이제훈‐수지의 물 오른 연기력은 물론 적재적소에 코믹한 장면들을 배치해 폭발적 웃음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건축학개론’을 본 관객들은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 “또 보고 싶게 만드는, 가슴 속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 “이렇게 가슴이 촉촉해지는 영화는 너무나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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