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대한축구협회축구회관에서 수원-서울 슈퍼매치 미디어 간담회가 개최된 가운데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윤성효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하고 있다.
'현대 오일뱅크 K리그 2012' 5라운드 경기를 앞둔 양 팀 감독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FC 서울 경기는 오는 4월 1일 3시 수원 월드컵경기장 (빅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포토] 캐치미이프유캔, 재치만점 사기꾼 이야기
▶ [포토] 박광현 '가슴 한켠에 아픔이 있는 주인공'
▶ [포토] 김법래-전수경 '심각한 대화를 하는 중'
▶ [포토] V리그, 우승컵을 향한 전쟁이 시작된다
▶ [포토] 이요원 '여전한 미모!"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