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이트레이드증권 리서치 센터 강화

김호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트레이드증권 리서치 센터 강화

이트레이드증권이 본격적인 리서치센터 강화작업에 나섰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트레이드증권은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투자전략)으로 활동하던 윤지호 팀장(사진)을 신임 센터장으로, 같은 증권사 기업분석팀 기간산업파트장(자동차·부품) 강상민 애널리스트를 기업분석팀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4월 내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윤 팀장은 최근 베스트전략가에 선정되는 등 투자전략가로서 명성을 높이고 있으며 강 파트장도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자동차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베테랑이다.

한편 이를 계기로 최근 증시 분위기와 더불어 잠잠하던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의 자리이동이 다시 본격화되는 것이 아닌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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