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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하늘·양수진·이정화 한컴 홍보대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13 17:31

수정 2013.03.13 17:31

한글과 컴퓨터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여성 프로골퍼 김하늘, 양수진, 이정화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골퍼 이정화 선수,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 김하늘 선수, 양수진 선수(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과 컴퓨터(한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국내 정상급 여성프로골퍼 김하늘, 양수진, 이정화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컴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선수들은 향후 진행되는 KLPGA 및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의 전 경기에 한컴의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 모자 등을 착용하며 올해 출시를 계획 중인 주요 소프트웨어(SW) 제품의 광고와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