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경북 안동서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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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는 3.3 ㎡당 평균 655만원으로 주변에서 최근 분양한 아파트에 비해 15만~35만원 낮아 가격경쟁력이 있다"며 "단지 인근의 아파트들이 1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라 새 아파트로 옮기기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많다"고 전했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 영화관(프리머스), 안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데다 안동중, 경안여고, 안동중앙고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단지 옆에는 근린공원과 함께 지하 1층~지상 3층의 시립공공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1일 1·2순위에 이어 22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054)842-6200
blue73@fnnews.com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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