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화신’ 기억 찾은 강지환, 박상민에 복수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16 16:31

수정 2013.03.16 16:31



강지환이 본격적인 복수에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SBS 주말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호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강지환이 본격적인 복수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차돈(강지환 분)은 박기순(박순천 분)이 자신의 어머니임을 알게 된 후 뜨거운 모자 상봉으로 보는 이들의 눈시울마저 붉혔던 상황.

그간 수차례 운명적인 만남에도 눈앞의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했던 이차돈은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을 모두 기억해내고 자신의 진짜 이름인 이강석을 되찾낸 것은 물론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지세광(박상민 분)라는 사실마저 알게됐다.


이어 분노의 눈물을 참지 못한 이차돈은 서슬 퍼런 복수를 다짐하며 비리 검사를 떠나 정의를 찾아 나설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돈의 화신’ 완전 흥미진진함”, “드디어 시작되는 강석이의 화끈한 복수 기대돼요”, “비로소 비밀이 밝혀졌으니 무조건 본방사수”, “강지환의 연기 진짜 볼수록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상민에 대한 강지환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는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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