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천 MC, JTBC ‘뉴스콘서트’로 복귀 ‘편견깬 시사토크쇼’

파이낸셜뉴스

임백천이 MC로 복귀한다.

18일 JTBC에 따르면 임백천은 오는 4월1일 첫 방송되는 시사토크쇼 ‘임백천·임윤선의 뉴스콘서트(이하 뉴스콘서트)’의 MC를 맡을 예정이다.

‘뉴스콘서트’는 국내 최초로 연예인이 TV 시사토크쇼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그간의 시사토크쇼와는 달리 ‘편견과 금기에 도전하는 시사 버라이어티’를 지향한다.

이에 프로그램은 속 코너는 스트레이트 뉴스 토크쇼 형식의 ‘오늘의 뉴스멘토’, 라이브 현장연결을 다루는 ‘현장! 뉴스 안[內] 보기’, 화제의 인물을 초대해 숨은 이야기를 꺼내보는 ‘투데이 뉴스토리(News+story)’, 이슈의 현장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구성하는 ‘뉴스 박스’ 등으로 구성될 예정.

특히 ‘뉴스콘서트’를 통해 약 2년 만에 MC를 맡게 된 임백천은 그간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던 만큼 게스트가 즐겨 부르던 노래나 그날의 방송 내용과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해 통기타 반주와 라이브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임백천과 함께 ‘뉴스콘서트’ MC를 맡게 될 파트너 임윤선 변호사는 MBC ‘최강연승 퀴즈쇼Q’에서 7연승에 성공, 3억 원의 상금을 받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