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창립 50주년 이벤트 풍성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피자힐 초창기 모습인 '힐탑' 전경
피자힐 초창기 모습인 '힐탑' 전경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이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조리경영대회,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국산 친환경 푸드를 소재로 한 조리경연대회를 연다. 오는 4월5일 아트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는 일반인 고객도 관람이 가능하다.

또 워커힐의 50년 성장 스토리로 구현한 '사진 전시회'와 함께 피자힐, 더글러스 하우스 등 건축가 김수근 선생의 1호 작품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건물의 건립 스토리를 작업실 재현을 통해 한 공간에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 옛날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이벤트'와 '람보르기니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