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입대, 박한별 질문에 "해외 촬영때문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19 14:51

수정 2013.03.19 14:51



세븐이 입대 소감을 전하며 연인 박한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세븐은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서 자신의 입소를 지켜보기 위해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입소 전 세븐은 연인 박한별이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박한별이)촬영 때문에 해외에 나가있다”며 “머리를 자른 모습도 실제로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계속되는 질문에 세븐은 “다른 질문을 하면 안 되겠나?”라고 답해 박한별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을 자제했다.

또한 세븐은 최근 비밀 입대한 유승호를 두고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소란스럽게 가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다”고 자신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감사와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세븐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를 배치받고 21개월의 복무를 수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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