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궁합, 부자-부녀 중 최고의 커플은? ‘궁금증폭발’

파이낸셜뉴스

‘아빠 어디가’ 멤버들의 궁합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JTBC ‘신의 한 수’에선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부자, 부녀 커플들의 궁합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신의 한 수’ 녹화에서 타로 마스터 주노는 “부모 자식 간에도 소울넘버에 따른 궁합이 있으며 이것을 잘 알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며 한 수를 시작했다.

성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한 아이는 타고난 천재.”라며 “큰 부자가 될 성향을 가지고 있다. ”는 충격 예언을 하기도 했다고.

이어 최고의 궁합인 커플을 꼽으며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애틋한 사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아빠! 어디가?’의 로맨스를 책임지고 있는 윤후와 지아의 궁합을 밝히기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부자, 부녀 커플 중 최고의 궁합은 과연 어떤 커플인지, 그리고 충격 예언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등은 2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신의 한 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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