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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시진핑 中 국가주석 취임축하 전화 예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20 09:09

수정 2013.03.20 09:09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낮 12시30분에 시진핑 신임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갖는다.


박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시진핑 당 총서기의 중국 국가주석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관계 발전과 최근 한반도 상황을 포함한 지역 평화와 협력 증진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12월 박 대통령 당선인 시절 후진타오 국가주서과 시진핑 총서기 명의의 축전을 보내왔고, 올해 2월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시진핑 총서기의 특별 대표를 박 대통령 취임식에 파견해 축하의 뜻을 표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4일 시진핑 총서기가 국가주석에 선출된 데 대해 축전을 발송한 바 있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