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聯 사무실 이전 “업무 역량 강화”

김승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기존 사무실 바로 옆에 있는 서울 도화동 도원빌딩 10층으로 지난 18일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중견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견련 활동에 대한 관심 증대와 위상 강화에 따라 인력확충과 유연한 근무환경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강호갑 중견련 회장은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을 통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근무환경에서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13년은 중견기업을 경제한류를 주도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견인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보다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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