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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찬가이버 찬열이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찬열은 ‘정글의 법칙’ 찬가이버에 등극했다.
앞서 찬열은 출발 전 사전인터뷰 당시 "숙소에서 고장 난건 모두 내가 고친다", "정글에서 편리한 도구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찬열은 정글에서 숟가락과 국자, 젓가락은 물론 신발도 정글에 맞춰 리폼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가 리폼한 신발은 정글 맞춤형으로 변형됐고 류담은 "'인기가요'에서 꼭 한 번 신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찬열은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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