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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날 누나라 부른 이광수 오빠랑” 다정한 인증샷

뉴스1
정다정 “날 누나라 부른 이광수 오빠랑” 다정한 인증샷

인기 웹툰 ‘야매요리’로 유명한 작가 정다정이 이광수, 인피니트 성규 등과 함께 ‘런닝맨’을 녹화한 후기를 전했다.

정다정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yameyori)에 “나를 누나라고 불렀던 광수 오빠랑”이란 설명과 함께 이광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날 ‘런닝맨’은 요리대결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식연구가 심영순, 셰프 레이먼 킴, 쇼콜라티에 루이 강 그리고 정다정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의 요리를 심사했다.

이날 이광수는 정다정에게 잘 보이기 위해 “다정이 누나”라고 말을 걸었다. 하지만 실제 정다정은 이광수보다 여섯살 어린 1991년생이었다.

이광수는 실수를 무마하려 정다정에게 재빨리 이상형을 물었지만 정다정으로부터 “이광수씨는 아니다”라는 단호한 답변을 들었다.

(서울=뉴스1)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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