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희망리본사업’ 확대 운영
강원 춘천시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희망리본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을 기존 참여자보다 20% 확대한 150명으로 늘린다.
대상은 최저생계비 120% 이하(4인 기준 196만원)인 기초생활자, 차상위 계층이다.
신청은 이달부터 거주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강원도희망리본중앙센터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희망리본사업은 1년 동안 개인별 취업지원서비스 제공하고 연간 100만원 내에서 교육, 자격취득, 신용회복,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통비, 식비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문의 강원도희망리본중앙센터 (033)256-8819.
(춘천=뉴스1) 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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