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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창석 '눈웃음 작렬 브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3 12:19

수정 2014.10.30 17:04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 제작보고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과 김광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은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사설 정보지의 근원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범죄 추격극으로 내달 개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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