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나’ 이범수, 윤아에게 로맨틱 세레나데 열창..직접 선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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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가 윤아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13일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로맨틱한 모습으로 윤아에게 직접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이범수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이범수는 권율의 마음에 어울리는 곡으로 전람회의 '하늘 높이'를 직접 선곡하여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범수는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놀랄만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하늘 높이'를 열창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무엇보다도 이범수의 놀라운 노래실력에 스태프들은 물론이고 함께 촬영하던 윤아 역시 깜짝 놀라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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