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필3’ 박유환, 호감형 귀여운 청일점 캐릭터 맹활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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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이 ‘로필3’에서 귀여운 청일점캐릭터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이하 로필3)’에서 극중 박유환(이우영 역)은 한창 대화중인 여자들 사이에도 잘 맞장구를 치고, 주얼리 모델명도 척척 읊으며 팀 내 청일점으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또한 회사에서 일할 때는 김소연(신주연 역)의 지시에 빠릿빠릿하게 뛰어다니고, 홈쇼핑 회사답게 상품이 매진 된 것을 본 순간 소리 지르며 환호하는 등 열정적인 신입사원 그 자체로서의 캐릭터를 그려냈다.
게다가 박유환은 SNS도 잘 활용할 줄 알고 유명DJ의 근황도 꿰고 있는 등 트렌디한 젊은 남성으로서의 매력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이우영은 첫 방송부터 팀 내 막내이자 청일점으로 그 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캐릭터를 통해 극의 볼거리를 보다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을 예고했다.
한편 ‘로필3’ 2회는 내일 밤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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