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시간 기준 오전 8시4분 현재 범유럽 FTSE300 지수는 전일대비 1.1% 내린 1310.50에 거래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는 47.98포인트(0.71%) 떨어진 6709.16을 나타내고 있다.
독일 DAX30 지수는 104.44포인트(1.10%) 밀린 9405.73에, 프랑스 CAC40 지수도 40.15포인트(0.94%) 내린 4223.12을 기록중이다.
전일 미국 뉴욕 증시가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실적 부진 등으로 급락하면서 유럽 증시도 영향을 받았다.
여기에 인수 합병 실패 소식도 악재로 작용했다. 독일 제약사 셀레시오는 미국 맥케슨과의 인수합병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며 전일대비 7.7% 하락했다.
영국 바클레이즈가 전일대비 0.81%, 프랑스 소시에테 제네럴이 1.62% 밀리는 등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다.
제약주도 하락, 바이엘이 1.43%, 슈라이어 제약이 0.72%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 로이터=뉴스1) 정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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