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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中 국민MC 허지옹과 절친 인증샷 ‘이상엽 질투하겠네’

파이낸셜뉴스

배우 공현주와 중국의 국민 MC 허지옹의 절친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공현주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중국의 국민 MC 허지옹과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허지옹은 ‘중국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톱스타로 데이비드 베컴, 샤킬 오닐 등의 해외 스타들도 단골로 출연하는 중국 최고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의 메인 MC를 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현주 중국에서 인기 많다더니 사실이구나”, “공현주 허지옹이랑 절친이구나. 신기”, “공현주 글로벌 인맥 갖고 있네”, “공현주 성격 좋은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의 판빙빙’으로 불리며 신한류스타로 도약한 공현주는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시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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