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인프라·역세권..팔방미인 소형주택, ‘신림역 푸리마타운’
싱글족 및 고령화에 따른 1~2인 가구가 꾸준히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구조와 생활형태의 변화는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중대형 평형의 주택수요가 높았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 1~2인 위주의 소형주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경기 침체 속 소형주택공급의 활성화는 최근 부동산시장의 반전 카드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주변 생활문화인프라가 잘 구축된 입지의 직장촌, 대학가는 일찌감치 투자1번지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물론 역세권은 기본이다.
하지만 최근 소형주택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일부 지역에서 포화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현실적인 수익률 문제에 직면한 투자자들이 소형주택에 대한 옥석을 가리는 분위기다. 이들의 전반적인 투자성향을 보면 합리적인 분양가를 선호하고 있다는 게 공통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신림역의 야경과 도림천 및 관악산의 조망을 확보한 소형주택 푸리마타운이 지하2층~지상19층 총128세대 규모로 분양을 시작했다.
신림역 푸리마타운 세대당 1억20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서울권의 소형주택 분양가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낮은 금리의 융자로 4000만 원대 실투자금액으로 높은 임대료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소형주택 푸리마타운은 강남권 10분대, 구로디지털단지 5분내 이동이 가능하고 여의도와 신촌으로의 교통편 역시 용이한 신속 멀티교통망을 갖췄다.
또 구로, 가산, 신도림으로 이어지는 디지털단지의 풍부한 직장촌의 인프라와 10분대 강남권 출·퇴근이 가능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로 강남권 직장인들에 선호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인근 약 3만5천 여명의 서울대학교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서울7대 상권으로서 매력적인 입지조건은 푸리마타운에 투자가치를 부각시킨다는 평가다. 단지는 신림역(2호선)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림동 푸리마타운은 2호선 신림역의 수도권 메인 교통권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강남 순환도시 고속도로와 신림~여의도간 경전철인 신림선도 개통예정에 있다”며 “임대수익률이 안정적이고 높아 향후 투자전망도 밝다”고 전했다.
주변의 생활문화인프라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백화점과 마트가 있다.
또 포도몰, 신림르네상스, 보라매병원, 보라매공원, 도림천, 관악산, 서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여 복합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분양관계자는 “푸리마타운은 확실하고 안전한, 가치 있는 투자처”라며 “무엇보다도 푸리마타운은 선 시공, 후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림역에 위치한 샘플하우스는 방문은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분양문의: 02–858-6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