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설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명절연휴를 앞두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소방서·가스․전기안전공사 등 1개반 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7~24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부여시외버스터미널, 군민체육관, 백제관광호텔, 다중이용시설 등 10개 시설로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조명·무대시설·광고탑 등 부대시설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으로 재난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뉴스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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