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쇼핑몰 ‘퍼스트빌리지’가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를 500원에 판매한다.
‘퍼스트빌리지’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5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한 총 5만점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정상가의 10%에 살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지난 2013년 8월 오픈해 연간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5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여는 행사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된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자는 의미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나이키 상품 외에도 뉴발란스, EXR, 푸마, 스케쳐스, 스프리스 등 운동화와 인디안, 올젠, 아날도바시니 등 신사복 겨울 신상품도 할인 대상 품목이다.
또한 엘르, 루이까스텔 등 골프 겨울 신상품과 로엠걸즈, 리틀뱅뱅 등 아동 겨울 신상품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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