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모식은 박흥용 고성군수 권한대행 및 정안호 해군 제1함대사령관을 비롯한 군 통합방위위원회, 해군관련단체 및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묵념, 당포함 전몰약사 보고, 헌화·분향순으로 진행된다.
해군 제108조기경보전대는 1967년 1월19일 동해 북방한계선 근해에서 북한과의 교전 중 전사한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1월19일 충혼탑 참배를 실시하고 있다.
(고성=뉴스1) 엄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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