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물티슈 시험성적서 공개! 소비자 안심
지난 5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에서는 시중에 판매중인 아기물티슈 23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검출 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23개 제품 중 6개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인 CMIT, MIT가 검출되었다.
그리고, 이들 제품은 CMIT, MIT성분을 사용했다고 전혀 표시하지 않았다. 이는 모든 성분에 대해 표시해야 하는 전성분표시제를 위반한 것이다.
이에베베숲 관계자는 "자사의 전제품에는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이 단 한 종류도 포함하고 있지 않다."며 올해 1월 7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시험성적서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대다수의 물티슈가 OEM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제조공장 없이 브랜드만 관리하는 기업 담당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브랜드만 저희 거다." "저희는 방부제도 성분 이름도 잘 모른다.
"는 고백을 하였다.베베숲물티슈는 일본 같이 물티슈를 공산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분류하여 CGMP 인증을 받은 자사의 설비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되고 있으며, 자사 연구원과 피부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아기피부연구소를 운영하며 안전한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베베숲은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의 키워드를 S.A.F.E로 정하고 전 직원이 함께 SAFE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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