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0여 개국 1700여 개사가 참가한 국제적인 전시회인 프로팍 아시아는 한국을 비롯한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총 10개국이 국가관으로 참가했고, 특히 한국의 경우 포장기계협회, 경기도가 지원하는 한국관을 포함한 50여 개의 한국업체들이 참가하여 태국을 비롯한 주변 동남아지역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개최국인 태국의 경우 세계 7대 식품수출국으로 인구 6700만 명의 탄탄한 내수시장을 가진 나라이며, 프로팍 아시아의 경우 개최지인 태국뿐만 아니라 주변 동남아지역을 포함한 65개국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전시회로 유명하다.
경기도에서는 오는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 22회 프로팍 아시아(The 22nd International Processing, Filling and Packaging Technology Event for Asia)에 경기도관으로 참가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프로팍아시아 경기도관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 해도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 중 10곳을 선정하여 부스임차료, 장치비 및 운송료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팍 아시아 참가 관련 문의는 한국대표부인 ㈜엑스마컴(02-414-2923) 혹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4)으로 하면 된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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