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 5일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 등 당원 20여명, 경남도 어업인 및 공무원 등 100명 등과 함께 지난달 31일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본 남해군 서면 남상마을에서 기름제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홍 지사(앞줄 왼쪽 두번째)와 황 대표 최고위원(앞줄 왼쪽 세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