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기초생활보장사업 종합평가’ 우수
전남 보성군은 보건복지부의 2013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복지서비스 확대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농어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생계․주거 안정을 위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권리구제에 나선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정종해 군수는 “저소득층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복지실현을 위하여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1600만 원의 포상금으로 지역 소외계층과 노인․아동생활시설 등에 쌀과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여수=뉴스1) 김상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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