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장현성, 하루앓이 “하루보면 흐물흐물해진다”
|
장현성이 하루앓이를 입증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장현성 삼부자가 타블로 부녀와 외출을 위해 타블로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진다.
두 아들의 아빠인 장현성은 타블로의 딸 하루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너무 귀엽다”라며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고 독특한 표현으로 ‘하루앓이’를 증명했다.
특히 장현성은 타블로-강혜정 부부와의 대화에서 “타블로가 혀 짧은 말투를 할 때마다 조금 심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나는 3분도 안 돼서 똑같이 된다”라고 공감하며 하루의 매력에 푹 빠진 딸 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강혜정은 장현성에 “오빠 딸 낳으셔야겠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등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현성이 하루앓이하는 모습은 오는 9일 오후 4시55분에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