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는 이날 신진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가금류 소비촉진 회의’를 열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북 오리·닭 소비촉진 TF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AI가 진정될 때까지 소비동향·업계 애로사항 파악 등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도청 구내식당에 주2회 가금류 식단을 운영하고, 각 시·군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등 범도민적인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도 벌인다.
대학교, 교육청,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에도 주 1회 이상 가금류 식단 편성을 요청할 예정이다.
농협지역본부와 협의를 통해 이시종 지사와 농·축협, 농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시식회도 준비하고 있다.
(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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