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사남일녀’ 김재원, “내가 아줌마들의 아이돌” 장터엑소 등극

파이낸셜뉴스

김재원이 ‘장터 엑소’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에서는 넷째 김재원이 전통시장 일대를 마비시키며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사남일녀는 아빠-엄마가 잡은 물메기를 팔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 그들의 등장에 시장이 발칵 뒤집어졌고 그 중 넷째 김재원은 ‘넘사벽’ 인기로 남매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김재원 주변으로만 손님들이 몰려들어 시장 일대가 마비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김재원은 “내가 아줌마들의 아이돌”이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김재원에게 여기저기서 외마디의 비명과 함께 “잘 생겼어요”, “실물이 더 미남이에요” 등의 감탄사가 쏟아져 아이돌 팬 사인회를 연상케 할 정도였고 이에 김재원은 특유의 ‘살인미소’로 응대해 인기남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남일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