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이 방송에서 쌈장 비빔밥을 먹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프랑스 청년 파비앙의 한국 생활이 전파를 탔다.
파비앙은 프랑스인이지만, 오랜 한국생활로 인해 한국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인물이다. 아침에 일어난 파비앙은 서양음식 대신에 한국식 비빔밥을 먹어 눈길을 끈다.
파비앙은 위생장갑을 꺼내 호두, 마타디미아를 넣고 잘게 다졌다.
파비앙은 쌈장 비빔밥을 김에 싸먹여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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