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비에이피, 성숙한 매력 돋보이는 컴백 무대
남성그룹 비에이피가 신곡 무대를 통해 감미로운 노래와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였다.
비에이피(B.A.P)는 2월 8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1004(Angel)’ 첫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비에이피는 레드와 블랙이 섞인 의상으로 분위기 있는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특히 천사를 연상시키는 안무는 노래의 특색을 완벽히 살렸다.
비에이피의 첫 정규앨범 ‘퍼스트 센시빌리티(First Sensibility)’의 타이틀곡인 ‘1004’는 하우스 비트를 바탕으로 포크와 락을 절묘하게 접목 시킨 어쿠스틱 댄스곡이다. 한층 성숙해진 랩과 보컬을 통해 이별한 연인을 천사에 빗대어 아픔과 슬픔,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방신기, 가인, 이민우, 걸스데이, 비원에이포, 코요태, 레인보우 블랙, 소유, 정기고, 달샤벳, 갓세븐, 에이오에이, 노지훈, 키스앤크라이, 홍대광, 립서비스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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