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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이하늘의 폭로에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다행스러운 한숨을 쉬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 섹시 퀸 엄정화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엄정화의 ‘진실 혹은 거짓’에서 이하늘의 과거 발언이 언급되었다. 그는 “2014년에도 서로가 혼자라면 결혼을 하자”라고 이야기 했던 것.
그러자 엄정화는 “그랬다고 하더라. 근데 난 기억이 없다”라며 난색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하지만 곧 “근데 지금은 이하늘씨가 옆에 다른 분이 있을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는 피부 나이가 20대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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